[KOMAF 2015] (주)유로비젼레이저, ‘행복한 기업, 최고의 기술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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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OMAF 2015] (주)유로비젼레이저, ‘행복한 기업, 최고의 기술’

[산업일보]
원자재 상승 및 친환경 차량 개발로 자동차 업계에서는 플라스틱 소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. 여기에 레이저 플라스틱 융착 기술로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이루는 회사가 있다.
 ㈜유로비젼레이저(이하 유로비젼)가 지난 10월 28일~31일까지 개최한 ‘2015 한국기계전(Korea machinery Fair 2015, 이하 한국기계전)에서 플라스틱 작업을 선도할 제품을 선보였다.
 

유로비젼의 Laser Plastic Welding System ELW-200 모델은 Rotary Table 또는 고정형 Jig가 장착된 단독형 시스템으로, 클램프 가압력 측정 장치 및 파워 측정 장치가 탑재돼 있다. 직교좌표로봇을 이용해 레이저 빔을 이동시킬 수 있고, 일체화된 제어 프로그램으로 편리한 작업이 가능하다. 


유로비젼은 매해 매출액의 20%를 신기술에 투자한다. 임직원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기업 문화를 자랑하는 유로비젼은 매월 회의를 통해 회사의 모든 재무 상황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며, 한마음으로 회사의 비전을 추구한다. 

이 회사 관계자는 “구글보다 더 구글 같은 꿈의 직장이 됐으면 한다”라며 “행복한 기업 문화를 통해 세계 최고의 레이저응용기술을 보유한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”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.

박혜선 기자 phs85@daara.co.kr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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